울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틀째 기승을 부린 가운데 14일 새롭게 단장한 울산대공원 동물원 인공폭포 앞에서 흑고니, 기러기, 거위가 헤엄을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 울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틀째 기승을 부린 가운데 14일 새롭게 단장한 울산대공원 동물원 인공폭포 앞에서 흑고니, 기러기, 거위가 헤엄을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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