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은 새 정부의 미래가치로 추진하고 있는 '창조경제'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세계적인 IT 거두를 연이어 청와대로 초청,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 위로부터 지난 4월 22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를 만나는 모습, 4월 26일 래리 페이지 구글 CEO를 만나는 모습, 18일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를 만나는 모습. 특히 세 사람의 인사법이 재미있다.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악수하는 빌 게이츠, 다정하게 두손으로 악수를 하는 래리 페이지, 정중하게 고개 숙여 인사하는 마크 저커버그.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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