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비롯한 동남권을 대표할 자동차 부품기업을 모집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지사장 이장훈)는 오는 10월 16일부터 4일간 킨텍스(경기도 일산 소재)에서 개최되는 ‘2013 한국자동차 부품 및 연관산업 전시회’에 한국산업단지공단 동남권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동남권 공동관은 울산, 부산, 창원의 자동차 부품기업 20여개사를 선정해 구성할 계획이며, 참여 기업은 사업비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수도권 초광역 클러스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교류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공동관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5일까지 산단공 울산지사(070-8895-780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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