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주상복합건물인 팔레드 상떼가 명품관을 개관하는 등 품위와 격조를 갖춘 건물로 거듭나고 있다.
팔레드 상떼 시행사인 위드웍스에 따르면 팔레드 상떼 2층이 명품관 ‘더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꾸며져 이른바 세계적인 명품을 평균 20% 이상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 프리미엄 아울렛’은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갖춘 고품격 명품공간으로 프라다, 구찌, 버버리, 펜디, 페라가모, 아르마니, 돌체 가바나 등 14개 명품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위드웍스 김정옥 부사장은 “11월 개관 예정인 ‘더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이른바 명품을 판매가의 25%~30% 정도 싸게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부 철 지난 제품은 70% 이상 싼 가격에 명품을 구입하는 뿌듯함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해외 유명 명품 브랜드가 한 자리에 들어서는 ‘더 프리미엄 아울렛’은 최고급 시스템을 갖춘 내부공간에 다양한 상권까지 형성하고 전문 매니저까지 파견해 고객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더 프리미엄 아울렛’은 가장 넓은(65.1㎡) 프라다나 구찌, 버버리의 경우 매장 분양과 의류 수입원가, 인테리어 비용, 설비 및 집기 등에 5억8,000만원 정도가 필요하지만 이 가운데 매장분양금액(2억3,100만원)의 60% 정도는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차별화된 가격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현지에서 직수입한 명품을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더 프리미엄 아울렛’의 브랜드 점포 컨설팅 및 구매대행을 맡고 있는 ㈜JMC(대표 김혜경)와 업체 컨설팅 협약을 체결하고 11월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분양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052)276-3337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