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이 27일 경영구상과 휴식을 마치고 38일 만에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마중나온 최지성 삼성미래전략실장 등 임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