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동성애 혐오 경향이 강해진 러시아를 떠나 미국에 망명을 신청한 동성애자가 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보도한데 이어 뉴질랜드의 동성결혼법이 19일 발효되자마자 뉴질랜드는 물론 인근 호주에서 찾아온 동성애자들의 결혼이 줄을 잇고 있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국내 첫 동성애자 '공개결혼식'…축복vs비난 교차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최근 동성애 혐오 경향이 강해진 러시아를 떠나 미국에 망명을 신청한 동성애자가 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보도한데 이어 뉴질랜드의 동성결혼법이 19일 발효되자마자 뉴질랜드는 물론 인근 호주에서 찾아온 동성애자들의 결혼이 줄을 잇고 있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