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외환·기업 등 7개 은행은 올해 하반기 공채에서 999명을 뽑을 예정이다. 상반기 공채 규모와 합치면 총 2천722명(일부 비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포함)으로, 지난해보다 1천36명(27.6%)이나 적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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