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38세금징수과에서 지난 12일 최순영 전 신동아그룹 회장 자택에서 압수한 시가 1억원 상당의 명품시계 바쉐론 콘스탄틴 뚜르비용 무브먼트. 최 전 회장은 37억원 가량의 지방세를 13년째 내고 있지 않아 서울시 고액 체납자 5위에 올라 있다. < 서울시 >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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