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유성 류성열 회장은 28일 오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만)를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류 회장은 지난 2010년 1월 울산 지역 17호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회원으로 가입해 사회지도층의 ‘노블리스 오블리즈’ 정신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류 회장은 “기업인이기에 앞서 한 사람의 사회구성원으로써 사회에 보답하려한다”며 “올 겨울 울산지역의 나눔문화가 더욱 활성화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