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의 중심인 시청사가 지근거리에 ‘양우 내안愛팰리스’가 실속형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를 분양한다.
남구 신정동 126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인 ‘양우 내안愛팰리스’는 울산의 강남으로 일컬어질 만큼 주위에 문수로 아이파크 1차와 2차가 분양을 마쳐 우수한 환경을 인정받고 있다.
도심 접근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울산대공원과 태화강 등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자랑하는 ‘양우 내안愛팰리스’는 46㎡~84㎡까지 모두 11개 타입의 중·소형 아파트와 4개의 실속형 오피스텔(44㎡~84㎡)을 포함해 모두 291세대를 분양한다.
84㎡의 경우 2억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와 희소가치가 높은 중ㆍ소 평형 설계 및 옥상정원과 휘트니스센터, 주민공동문고, 차량 번호 인식 주차관제, 무인택배시스템, 무인감지시스템 그리고 층간소음 완화 설계 등을 갖춰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16년 10월 준공예정인 ‘양우 내안愛팰리스’는 바로 옆에 들어선 문수로 아이파크와 비교해 훨씬 저렴한 3.3㎡당 800만원대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양우 내안愛팰리스’는 인간과 자연을 최고의 가치로 추구하고 있는 양우건설(주)이 시공을 맡고 코람코자산신탁(신탁사)과 ㈜화원건설(위탁자)이 시행한다.
양우건설 관계자는 “울산의 경우 주상복합아파트에 대한 이미지가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지만 견본주택을 둘러본 이들의 반응이 무척 좋은 편”이라며 “주거환경과 학군이 좋을 뿐 아니라 2㎞ 이내에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편의시설이 위치해 투자 가치도 높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남구 삼산동 1640-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 문의는 (052)946-5300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