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5만7,878가구가 새 아파트에 입주할 예정인 가운데 울산에서는 4월 723가구, 5월 722가구 등 모두 1,445가구의 입주가 예정돼 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2014년 3월~5월 아파트 입주예정 물량은 2013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62.6% 증가한 5만7,878가구(조합원 물량 제외)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이 2만1,286가구, 지방 3만6,592가구가 각각 3월 1만7,042가구, 4월 1만6,118가구, 5월 2만4,718가구씩 입주한다.
울산의 경우 3월 입주 예정인 아파트는 없는 가운데 4월에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시공하는 동구 방어동 울산방어 B블록 공분 723가구(60㎡ 이하 180가구, 60~85㎡ 이하 543가구)의 입주가 이뤄진다.
5월에는 우정혁신도시 골드클래스 B-1블록 478가구(60~85㎡ 이하)와 강동산하지구 울산 블루마시티 246가구(60㎡ 이하 128가구, 60~85㎡ 이하 118가구) 등 모두 722가구에 대한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한신휴플러스 260가구(전체 60~85㎡ 이하)와 대현모닝스카이 247가구(전체 60㎡ 이하), 울산문수산 더샵 500가구 등 모두 1,007가구의 입주가 2월 중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