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정국) 동강병원(병원장 이동진) 인공신장실이 확장 오픈했다.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정국) 동강병원(병원장 이동진) 인공신장실이 확장 오픈했다.

동강병원은 24일 본관 6층에서 인공신장실 확장 행사를 진행했다. 동강병원 인공신장실은 울산지역 만성신부전 중환자 및 응급환자 투석을 담당하며, 인공신장실 간호사는 숙련된 기술과 전문적 간호 중재를 시행함으로써 투석 환자 발생 시 언제라도 치료가 가능한 24시간 Call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 최신 혈액투석장비인 FMC 5008S를 28대로 증편 운영함으로써 중환자실 전용 혈액투석기 4대를 포함해 총 32대의 혈액투석기를 갖춰, 혈액투석 환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양질의 투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현재 신장내과 투석 전문의 2명과, 숙련된 투석 전담 간호사 7명이 투석간호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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