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의회 임현철 의장과 동구의회 장만복 의장은 27일 문수컨벤션에서 열린 제180차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서 의정봉사상을 각각 수상했다.
의정봉사상은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지역 발전에 헌신한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임 의장과 장 의장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구민을 위한 열린 의정을 목표로 각종 현안 해결 등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임 의장은 “이 영광은 모두 주민들과 선후배 동료의원들의 도움으로 일궈낸 성과인 만큼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현장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 의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살기 좋은 동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