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의회 임현철 의장(사진 왼쪽)과 동구의회 장만복 의장(사진 오른쪽)은 27일 문수컨벤션에서 열린 제180차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서 의정봉사상을 각각 수상했다.

 울산 남구의회 임현철 의장과 동구의회 장만복 의장은 27일 문수컨벤션에서 열린 제180차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서 의정봉사상을 각각 수상했다.
의정봉사상은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지역 발전에 헌신한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임 의장과 장 의장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구민을 위한 열린 의정을 목표로 각종 현안 해결 등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임 의장은 “이 영광은 모두 주민들과 선후배 동료의원들의 도움으로 일궈낸 성과인 만큼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현장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 의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살기 좋은 동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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