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화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일 지역주민을 위한 도서관인 초록우산 북카페 개장식을 열었다. 김종훈 동구청장, 장만복 동구의회 의장 등이 현판제막식을 하고 있다.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 북카페가 문을 열었다.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일 오후 2시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초록우산 북카페’ 개관식을 가졌다.

초록우산북카페는 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프로그램 교실로 활용되던 55㎡ 규모의 화정주공아파트 상가 2층 공간을 리모델링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북카페형 작은도서관으로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다.

초록우산북카페는 매주 화~토요일에 문을 열며 동절기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절기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구청 측은 2012년과 2013년 총 5개의 작은도서관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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