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 북카페가 문을 열었다.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일 오후 2시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초록우산 북카페’ 개관식을 가졌다.
초록우산북카페는 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프로그램 교실로 활용되던 55㎡ 규모의 화정주공아파트 상가 2층 공간을 리모델링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북카페형 작은도서관으로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다.
초록우산북카페는 매주 화~토요일에 문을 열며 동절기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절기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구청 측은 2012년과 2013년 총 5개의 작은도서관을 조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