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브랜드 ‘리틀파머스’가 현대백화점 울산점에 문을 연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점장 최보규)은 친환경소재를 사용하여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지향하는 ‘리틀파머스’가 21일 백화점 2층에 입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울산점의 리틀파머스 매장은 핸드백 및 잡화류와 함께 빵과 커피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친환경 F&B 복합매장’으로 운영된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21일부터 3일간 오픈프로모션으로 현대백화점 문자 수신 고객들에게 리틀파머스 목걸이 카드 지갑 또는 에코백을 무료로 증정하고, 똥빵/커피 SET를 3,000원(기존 5,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리틀파머스와 함께 정기적으로 가방 제작 시연회, 물물교환장터 등의 고객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국내브랜드 ‘쌈지’가 런칭한 ‘리틀파머스’는 ‘리사이클 트렌드’에 디자인을 더한 ‘업사이클링(Upgrade+Recyling)’ 제품을 취급하는 브랜드다.
소재 선정에서부터 제작·유통 등 모든 과정에 ‘친환경’을 표방하며, 전 세계적으로 ‘리틀파머스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환경을 지키는 것’이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