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사고 14일째인 29일 오후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이 세월호 사고 수습을 위한 관계부처 수장들과 회의를 하기 위해 굳은표정으로 전남 진도군청에 마련된 범부처사고대책본부 상황실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잠수탄' 해군, 침몰 당시 뭐했나 봤더니…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세월호 사고 14일째인 29일 오후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이 세월호 사고 수습을 위한 관계부처 수장들과 회의를 하기 위해 굳은표정으로 전남 진도군청에 마련된 범부처사고대책본부 상황실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