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울산점 8층 식당가에 문을 연 ‘쯔루타로 CLASSIC’.

롯데백화점 울산점 식당가가 신규입점 및 시설·환경개선을 통한 고객 몰이에 나선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점장 김성수)은 지난 9일 8층 식당가에 일본 정통 요리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쯔루타로 CLASSIC’이 백화점 최초로 신규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업체는 ‘스끼야끼’를 주 메뉴로 한 샤브샤브와 자가제면(생면, 우동전골, 냉모밀)을 곁들인 고품격 전문요리 업소이다.

쯔루타로 CLASSIC 관계자는 “‘스끼야끼’는 국물 없이 최상급 육류와 여러 가지 야채를 ‘와리시타’라는 소스에 자작하게 볶아 육류와 야채에 스며든 소스 맛을 느끼면서 날계란에 찍어 먹는 요리”라며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색다른 외식을 즐기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8월 말까지 식당가 환경을 새롭게 단장한다.

8층 에스컬레이터 주변을 중심으로 식당가 전 업소가 씨스루(See-through) 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또한 식당가 공용공간 동선의 인테리어와 조명, 천정 전기·설비 공사와 함께 각종 인테리어도 보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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