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설」은 ‘문학상을 찾아서'라는 특집에서, 오영수 문학상 제정 경위를 비롯해 역대 수상자 및 수상작 명단, 심사평, 수상자 표명희 작가의 수상소감, 수상작 '심야의 소리.mp3' 전문 등을 수록했다.
또 특집화보로 표명희 작가의 올해 중국 여행 모습, 어릴적 모습과 그의 가족들, 졸업사진 등을 소개하며 작가의 이모저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번 호에는 코너 '6월의 말'에 노순자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의 '시가 필요한 세상'을 수록했으며, '이달에 읽고 싶은 소설' 코너에는 박향 작가의 '체인징 파트너'를 선정했다. 또 코너 '나의 인생, 나의 문학'에는 황원갑 회원의 '행운유수처럼 살았노라'가 사진과 함께 담겨 있다. '소설가가 쓴 수필'에서는 백시종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의 '1인 전쟁'을 소개하고 있다.
그외에도 김학섭, 한상윤, 박찬호 등 9명의 단편소설과 정종진의 중편소설 '출발은 페쉬아와', 최남백의 장편소설 '氣' 등이 수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