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마시티 상가 조감도.

블루마시티 ‘대우 푸르지오 2차 상가’ 25일부터 분양

울산 북구 강동 산하지구 블루마시티에 건설중인 대우 푸르지오 2차 상가가 오는 25일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이번에 분양되는 푸르지오 2차 상가는 1층 총 236평 11개 점포가 기준가 3.3㎡당 2,100만원, 2층(아파트 단지 내에서는 1층)이 총 108평 7개 점포가 기준가 1,300만원으로 산정돼 공개 경쟁 입찰 방식으로 분양 예정이다.

블루마시티 푸르지오 2차는 59m2와 84m2형으로 구성된 총 1,270세대 대단지로 내년 4월 입주 예정이다. 자세한 분양에 관련한 설명회는 진장동 모델하우스에서 9월 20일 실시될 예정이다.

산하지구는 면적 996,500㎡ ( 구역 외 154,801㎡ 별도)에 공동주택지 167,485㎡ 단독주택지 360필지, 준주거지 220필지 및 상업용지 119,629㎡로 구성되어 있는 대형해양복합관광 도시이다.

산하지구에는 1차 아파트에 738세대가 입주해 있으며, 내년 4월 1270세대의 대단지인 푸르지오 2차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특히 효성이 시공하는 총 40세대 규모의 아파트 건설도 11월 분양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울산드림 in 시티’ 26일 기공식 갖고 개발 본격화

북구 호계·매곡지구 도시개발사업(울산드림 in 시티)의 오는 26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개발이 본격화된다.

울산드림 in 시티에는 10월말부터 아이에스동서의 에일린의 뜰 2개단지 2,462가구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1, 2차로 나눠 분양될 예정이여서 북구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10월말에 분양되는 ‘드림in시티 에일린의 뜰1차’ 분은 지하 2층~지상 34층 12개동 전용 71~101㎡ 총 1275가구다. 주택형별로 전용 71㎡ 203가구, 84㎡ 856가구, 101㎡ 216가구 등이다. 이중 틈새평면을 비롯해 실수요자들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이 전체의 83%를 차지하고 있다.

울산지역에서 두번째로 큰 민간도시개발사업인 호계지구에는 오는 2017년까지 총 사업비 1148억원이 투입돼 공동주택, 단독주택, 학교시설, 공원시설, 상가시설 등 4500여가구 1만2500여명이 거주하는 미니 신도시가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 호계·매곡지구는 2016년 오토밸리로가 전면 개통, 왕복 10차선 옥동~농소간 도시고속도로 개통 등 교통망 개선에 따라 접근성이 한층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지구 바로 옆 현대차 출고정문 앞 교차로에서 북구 중산동 약수IC를 연결하는 총 12.46㎞ 구간의 오토밸리로가 오는 2016년 전면 개통된다. 도로가 완공되면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대기업의 산업단지가 몰려있어 도심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 블루마시티 상가 조감도.

호계동 ‘한양수자인 아파트’ 일반분양 신청 접수

㈜한양건설은 20일부터 북구 호계동 호수토지구획 정리지구 2블럭-1노트 일원에 추진중인 공동주택 336가구 ‘호계동 한양수자인 아파트’ 일반분양 신청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북구 메가마트 앞(북구 진장동 895-5)에서 문을 열며, 분양가는 3.3㎡당 750~750만원대(층별 차등)로 알려졌다. 2016년 9월 대지면적 1만8,037.7㎡, 지상 20층(5개동), 연면적 4만4,799.2㎡ 규모로 준공될 호계동 한양수자인 아파트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중소형인 전용면적 73㎡와 85㎡의 실속형 아파트로 들어선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