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패션위크'에서 모델들이 국내 아웃도어 업체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제 기성복 패션쇼인 부산 프레타포르테와 부산국제섬유패션 전시회를 통합한 '부산패션위크'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특히 한국,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스타 디자이너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는 '3국 3색 패션쇼'의 경연으로 펼쳐져 관객들의 관심을 모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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