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회 울산 의사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 저녁 5시 울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제17회 울산의림대상 시상식에서 전재기(전재기이비인후과 원장)박사가 봉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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