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신도시 내 아파트를 건축중인 양우건설㈜(공동대표 고삼상·고문철)이 최근 양우 내안애(愛) 6차 에코뷰(581세대) 모델하우스 오픈 행사를 하면서 화환대신 받은 백미 20kg 200포(1,000만원 상당)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난 5일 양산시에 기탁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양산신도시 내 아파트를 건축중인 양우건설㈜(공동대표 고삼상·고문철)이 최근 양우 내안애(愛) 6차 에코뷰(581세대) 모델하우스 오픈 행사를 하면서 화환대신 받은 백미 20kg 200포(1,000만원 상당)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난 5일 양산시에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