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양초등학교(교장 옥재화)가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 분야 영재교육을 실시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4월 시교육청으로부터‘영재연구학교’로 지정된 온양초는 3학년 20명을 선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방과 후 학교의 일환으로총 108시간의 맞춤형 교육을 하고 있다.

이들 학생들이 받는 수학 교육은 ▲재미있는 수 연산의 세계 ▲수 게임 발표회 ▲로직포터와 마법사의 성 ▲생활속 테셀레이션 ▲4D 프리임을 이용한 공간 탐구 등이다.

또 과학교육 역시 실습 위주로 ▲물질·그 비밀을 밝혀라 ▲지구의 마법사 공기 ▲환경과 생물 ▲개미의 세계로▲새로운 에너지를 찾아서 ▲과학을 활용한 놀잇감 만들기 등 다채롭게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변의현 기자 bluewater@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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