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갤러리한빛에서 한빛치과병원 주최로 열린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송년의 밤’ 행사에서 한빛치과병원 직원들과 지역 사회단체 관계자, 송년의 밤에 초대된 4개 지역 사회복지단체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 한빛치과병원(대표원장 정재향)은 지난 19일 갤러리한빛에서 직원들과 지역 사회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빛치과병원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연말마다 한 해를 되돌아보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해 송년의 밤을 열고 있다.

이날 한빛치과병원 직원들과 울산광역시 청소년 쉼터, 공동생활가정 그루터기, 희망둥지 은총의 집, 공동생활가정 푸른나래 가족들은 덕담을 나누고 준비한 장기자랑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빛치과병원은 울산광역시 청소년 쉼터 등 송년의 밤에 참석한 4개 지역 복지단체에 후원금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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