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설가협회(회장 이양훈)에서 발간하는 ‘소설21세기’ 통권25호(겨울호)가 나왔다.
이번호에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권비영, 김옥곤, 박기눙, 박종관, 이충호, 전혜성 소설가의 단편과 김상종, 김웅 소설가의 장편이 선보인다.
특히 서울에서 활동 중인 강호삼 소설가의 단편소설도 실렸다.
소설 ‘덕혜옹주’의 저자인 권비영 소설가는 신작 단편 ‘쓰레기를 치웠다’를 발표했다.
또한 박종관 소설가는 단편 ‘외팔이 해결사’를 선보였다.
울산소설가협회(회장 이양훈)에서 발간하는 ‘소설21세기’ 통권25호(겨울호)가 나왔다.
이번호에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권비영, 김옥곤, 박기눙, 박종관, 이충호, 전혜성 소설가의 단편과 김상종, 김웅 소설가의 장편이 선보인다.
특히 서울에서 활동 중인 강호삼 소설가의 단편소설도 실렸다.
소설 ‘덕혜옹주’의 저자인 권비영 소설가는 신작 단편 ‘쓰레기를 치웠다’를 발표했다.
또한 박종관 소설가는 단편 ‘외팔이 해결사’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