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는 12일(현지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15 북미 국제 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쏘나타 PHEV'와 크로스오버 픽업트럭 콘셉트카 'HCD-15'을 공개했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쏘나타 PHEV를 배경으로 중장기 친환경차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 현대차 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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