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찬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교수(울산대학교병원 대외협력 및 홍보실장·건강증진센터 소장·사진)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3대 울산지부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신임 김문찬 지부장은 현재 울산대학교병원 환자후원 ‘나눔회’회장과 울산창조포럼 돌보미 봉사단 단장으로서 정기적인 무료진료 및 의료비 지원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 지부장은 “환아와 가족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학성고, 한양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수련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