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을 비롯한 안전점검반 요원들이 봄철 해빙기를 앞두고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98층 메인중앙기둥 건설현장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다음 달 20일까지 실시되는 이 안전점검은 국토부와, 도로공사 등의 직원과 외부 전문가 716명이 도로, 수자원, 철도, 건축물등 주요 건설현장 702곳의 안전 상황을 점검한다. 연합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신격호·신동빈, 롯데월드타워로 집무실 옮긴다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을 비롯한 안전점검반 요원들이 봄철 해빙기를 앞두고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98층 메인중앙기둥 건설현장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다음 달 20일까지 실시되는 이 안전점검은 국토부와, 도로공사 등의 직원과 외부 전문가 716명이 도로, 수자원, 철도, 건축물등 주요 건설현장 702곳의 안전 상황을 점검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