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동 울산병원 인근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 ‘신정지웰’ 조감도.

신영그린시스가 울산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상복합아파트인 ‘신정지웰’이 24일 특별 분양을 시작으로 청약접수에 나선다. 태화강을 조망권으로 두고 있는 빼어난 입지에다 내달 폐지되는 분양가상한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정지웰’은 남구 신정동 울산병원 인근에 지하 5층~지상 29층, 2개동의 아파트 200세대와 오피스텔 93실 규모로 추진되며, 신영그린시스가 시공사로 참여한다. 신영그린시스는 화성향남 지웰, 여수 웅천지웰, 도곡 지웰타운티, 서초 지웰타워 등 40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와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때문에 지난 20일부터 남구 번영사거리 CK치과 옆에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등 1만 여명이 몰려 인기를 반영했다.

‘신정지웰’의 장점은 무엇보다 빼어난 입지다.

그야말로 생활, 교육, 자연 등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울산 남구 생활의 중심이라는 평이다. 세이브존, 울산병원, 문화예술회관, KBS홀, 남구청 등이 도보거리이며, 롯데마트, 현대 및 롯데백화점, 메가박스, CGV삼산점 등 쇼핑, 문화, 행정, 생활의 모든 것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또한 태화강대공원, 울산시민공원, 문화공원, 십리대밭교 등을 내 집 정원처럼 누릴 수 있으며 태화강의 쾌적함까지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월봉초, 강남고가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삼신초, 월평중, 울산여고, 학성고 등 근거리 통학도 가능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5-Bay, 4-Bay 및 층간소음저감 설계도 강점이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4㎡ 단일평면임에도 불구하고 혁신적인 5-Bay/4-Bay 설계(일부 세대)와 입면분할 이중창으로 사계절 내내 울산을 대표하는 태화강의 푸른 조망을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게 설계했다. 오피스텔은 전 세대가 복층설계로 구성되어 실사용 면적을 더욱 넓혔다.

또한 요즘 아파트 생활의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층간소음문제를 해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신정지웰은 10mm 더 두꺼워진 바닥차음단열재와 70mm 더 두꺼워진 바닥 콘크리트로 층간소음은 물론 난방에너지 절약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이다.

‘신정지웰’의 청약일정은 특별공급 24일, 1순위 25일, 2순위 26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4월 1일, 계약은 4월 6일부터 8일까지다. 오피스텔 청약일은 26, 27일 이틀간이고 당첨자 발표는 30일, 계약은 4월 1일부터 3일까지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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