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공원과 인접한 남구 공업탑로터리 인근에 실속형 주상복합아파트인 ‘대공원 코아루 파크베르’가 들어선다.
울산시 남구 신정동 1127-53번지 일대(중앙병원 앞)에 들어설 예정인 대공원 코아루 파크베르는 공동주택 231세대에 오피스텔 12실로 구성된 주상복합형 아파트다.
4월 견본주택을 공개하는 ‘대공원 코아루 파크베르’는 대지면적 3,054.00㎡으로 84.03㎡(25.42평형)~59.13㎡ (17.89평형)의 중소형의 실속형 아파트로 건축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대공원이 우리집 정원’이라는 홍보 문구를 내걸정도로 탁월한 대공원 조망권을 갖고 있다.
또 이 아파트는 옥동초, 울산서여중, 학성중·고, 신정고, 울산여고 등이 밀집해 있는 울산 최고의 옥동권 명문학군 특혜 까지 누릴 수 있어 벌써부터 실 수요자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게다가 옥동외곽도로, 부산-울산고속도로가 인접한 공업탑 로터리의 사통 팔달 교통특혜와 더불어 도보거리에 울산광역시청, 울산지방법원, 중앙병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이 주변에 밀집되어 있어 원-스톱 생활 특혜까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 아파트는 탁월한 생활환경과 교통편의성 등으로 동구와 외곽으로부터 유입되는 인구를 고려할 때, 향후 자산가치 상승이 보장된 특급 투자처로도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현재 옥동 및 대공원 주변에서는 학군으로 인해 아파트 매물 부족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면서”좋은 학군을 원하는 실 수요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토지신탁에서 자금관리신탁을 맡고 있는 대공원 코아루 파크베르는 (주)정도가 시행하며, 세영종합건설주식회사가 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