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관동마을 야산에서 농민들이 봄철 산나물로 인기가 높은 두릅나무 새순을 따고 있다. 노지재배로 맛과 향이 독특한 함양 두릅은 항암효과와 당뇨,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어 '산채의 제왕'으로도 불린다. <<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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