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의 집무실을 비롯한 그룹 '컨트롤 타워' 조직이 모두 내년말께 완공되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자리잡는다. 12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최근 롯데월드타워 관련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 같은 이전 계획을 결정했다. 신격호, 신동빈 회장의 집무실은 106~114층의 개인 사무실 구역 가운데 최고층인 114층에 들어설 가능성이 가장 큰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롯데월드타워 조감도. << 롯데그룹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