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 울산지역위원회가 마련하는 울산 노무현시민학교가 7일부터 개강한다.
3회째를 맞은 울산 노무현시민학교는 ‘착한경제 심화학습’이라는 주제로 신정동 소재 ‘북카페 사람’에서 7일부터 15일까지 △소득주도 성장 △사회적 경제 △생태경제 △복지경제의 4개 강좌로 진행된다.
지역위원회는 오는 23일 4개 강좌를 모두 이수한 수강생과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 6주기 추도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강좌당 1만원이며, 전화(052-223-0523)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