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울산문화재연구원(원장 양상현)은 11일 오후 2시 30분 연구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중국 요령성문물고고연구소 연구원 초청 강연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재)울산문화재연구원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중국 요령성문물고고연구소 연구자를 초청해 학술발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학술교류의향서를 체결하기도 하는 등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학술발표 및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모두 6명의 연구원이 방한해, 이중 백예맹 연구원이 ‘동대장자묘 출토 청동기의 보존처리와 기초연구’, 리해파 연구원이 ‘료양 묘포 기년명 한위묘의 기초연구’, 서정 연구원이 ‘강연태 보루 발굴 성과’ 등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