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들어 강원 삼척지역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긴부리돌고래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9일 삼척시 근덕면 초곡항 동방 약 1마일 해상에서 초곡선적의 정치망어선 D호(15t급)의 선장 차모(61)씨가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긴부리돌고래 4마리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한 것이다. 삼척지역에서는 이달 들어 모두 8마리의 긴부리돌고래가 혼획됐다. <<동해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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