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해양관에서 언론에 공개된 남방큰돌고래 태산이와 복순이(왼쪽). 해양수산부는 불법 포획된 후 2013년부터 서울대공원에서 보호한 태산이와 복순이를 야생 방류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태산이와 복순이는 오는 14일 제주 함덕 해역으로 옮겨져 방류를 위한 2개월간의 야생 적응 훈련 뒤 바다로 돌아간다. 연합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불법 포획 밍크고래 12마리 판매한 식당 업주 구속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12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해양관에서 언론에 공개된 남방큰돌고래 태산이와 복순이(왼쪽). 해양수산부는 불법 포획된 후 2013년부터 서울대공원에서 보호한 태산이와 복순이를 야생 방류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태산이와 복순이는 오는 14일 제주 함덕 해역으로 옮겨져 방류를 위한 2개월간의 야생 적응 훈련 뒤 바다로 돌아간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