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남구는 전국 유일의 고래테마공원인 고래문화마을 준공식을 15일 열었다. 사진은 1960∼1970년대 고래잡이 마을을 재현한 '장생포 옛마을' 내부 고래해체장에 설치된 조형물. 잡아온 고래를 해체하는 모습이 사실적으로 표현돼 있다. << 울산시 남구 >>

전국에서 유일한 고래테마공원인 고래문화마을이 15일 준공됐다.

울산시 남구는 이날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안에 조성한 고래문화마을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10만2천705㎡ 규모의 고래문화마을에는 광장, 고래조각정원, 수생식물원, 산책로, 실물 크기의 고래 뱃속에 들어갈 수 있는 조형물 등 휴식시설과 볼거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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