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포획돼 돌고래쇼에 동원됐다가 대법원에서 몰수가 확정된 국제보호종 남방큰돌고래 태산이와 복순이가 14일 어선에 태워져 오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정주항의 해상 가두리로 옮겨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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