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울산 앞바다에서 통발어선의 어구 줄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된 밍크고래. 이 고래는 경매를 통해 1천710만원에 팔렸다. 해경이 불법포획 흔적이 있는지 검사하고 있다. << 울산해양경비안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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