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중국 바닷길의 요트 투어 상품 개발을 위해 중국인들이 중국 저장(浙江)성 윈저우(溫州)에서 무동력 요트인 '영광 윈저우'(14t)호로 지난달 29일 제주시 도두동 마리나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사진은 이들이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기 하루 전인 지난 3일 제주 여행사인 삼다현투어가 도두 마리나항에서 촬영했다. << 삼다현투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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