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5일이면 '동족상잔의 비극' 6·25 전쟁이 발발한지 65년이 된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6·25전쟁 때 가족과 헤어지고 지금까지 떨어져 사는 이산가족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남한에만 총 12만9천688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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