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전시컨벤션센터 벡스코(BEXCO·대표 오성근)는 메르스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들자 50개국 4,000여 명의 대학생들과 20개국 청소년부 장관, 30개국 50여 명의 대학 총장들이 참가하는 ‘2015 IYF 월드문화캠프’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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