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지난 11일부터 13일 오전까지 한라산에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4일 정상부의 분화구인 백록담에 오랜만에 물이 가득 차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독자 김주완씨 제공>>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