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한국시간) 남수단에서 열린 2017 아프리카네이션스컵 예선 2차전에서 남수단이 적도기니를 꺾고 건국 이래 첫 승리를 거두자 관중들이 이성제 감독을 목말 태워 환호하고 있다. << 이성제 감독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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