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 1사단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서예가 신정균(66) 작가가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도발 사건으로 부상 당한 김정원 하사와 하재헌 하사를 위문해 직접 쓴 글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신 작가(왼쪽)가 김정원 하사에게 '피를 나눈 전우애, 군인정신의 꽃이다'라는 글귀를 전달하는 모습. <<육군 1사단 제공>> 울산매일 iusm@iusm.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육군 1사단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서예가 신정균(66) 작가가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도발 사건으로 부상 당한 김정원 하사와 하재헌 하사를 위문해 직접 쓴 글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신 작가(왼쪽)가 김정원 하사에게 '피를 나눈 전우애, 군인정신의 꽃이다'라는 글귀를 전달하는 모습. <<육군 1사단 제공>> 울산매일 iusm@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