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중공업그룹사인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9일 노조의 찬반투표를 거쳐 기본급 2만 3천원 인상, 격려금 100%와 150만원 지급, 직무환경수당 도입 등을 골자로 한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사진은 지난 7월 7일 올해 단체교섭 시작을 앞두고 열린 노사간 상견례 현장. <<현대삼호중공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현대중공업그룹사인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9일 노조의 찬반투표를 거쳐 기본급 2만 3천원 인상, 격려금 100%와 150만원 지급, 직무환경수당 도입 등을 골자로 한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사진은 지난 7월 7일 올해 단체교섭 시작을 앞두고 열린 노사간 상견례 현장. <<현대삼호중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