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정해덕)는 14일 오후 3시 울산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제16회 울산 가스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기업체 가스안전관리자들의 안전의식 및 자긍심 고취, 상호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울산 가스인의 날’ 행사가 14일 열렸다.

울산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정해덕)는 이날 오후 3시 울산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제16회 울산 가스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정해덕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장, 이태성 경제부시장, 정대식 석유화학단지 안전관리위원장, 이장남 울산고압가스협회장, 나윤호 ㈜경동도시가스 대표이사, LPG 및 고압가스업계 관계자 및 가스안전관리자,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념식은 정해덕 본부장의 대회사, 이태성 경제부시장의 치사, 나윤호 경동도시가 대표의 축사, 가스안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가스사고 제로화’를 위해 울산 가스인들이 가스 안전 결의를 다지는 결의문 선서 등으로 진행됐다. 

식후행사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명사초청 특강도 마련됐다.

정해덕 본부장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가스 누출 사고 및 폭발사고 예방에 울산 가스인들이 사명감을 갖고 안전관리에 철저히 대처해야 한다”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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