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5월 부산 앞바다에서 탈진 상태로 발견된 한국 토종 돌고래(상괭이)가 치료를 마치고 21일 거제 앞바다에서 고향으로 돌아간다.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괭이 오월이. << 부산아쿠아리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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