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복합환승센터와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등 각종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는 KTX울산역세권에 울산지역 건설업체가 시공하는 대규모 아파트가 건립된다.
지역 향토 건설회사인 ㈜금아건설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울주군 삼남면 울산역 역세권 도시개발사업구역내 M4블럭에 684세대 규모의 ‘금아드림팰리스’를 분양한다.
금아드림팰리스는 아파트 299세대와 오피스텔 385실로, 아파트는 72㎡A, 84㎡A·B· C, 106㎡A, 130㎡(펜트하우스)로, 오피스텔은 34㎡, 49㎡, 68㎡A·B, 84㎡A·B로 각각 구성된다.
금아건설 관계자는 “그동안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모두 담아 모두가 꿈꿔온 고품격 주거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드림팰리스는 차별화된 입면 디자인과 앞선 설계로 신울산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입지 또한 우수하다. KTX울산역세권과 삼동천을 바로 앞에서 누리는 최적의 입지에 자리해 도심과 자연을 완벽하게 누리는 생활이 가능하다.
KTX울산역세권 쇼핑몰, 아울렛, 시네마, 키즈테마크 등이 입점 예정에 있는 롯데복합환승센터와 3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단계 설계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상복합 ‘타워팰리스’를 설계한 ‘시아플랜’이 설계에 참여해 입주민 생활에 최적화된 판상형 신개념 혁신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전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을 확보하고 맞통풍이 가능한 4bay 구조로 통풍을 극대화했다.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와 조망을 고려한 여유로운 동간거리와 바람길을 확보해 쾌적함을 높였다.
게다가 지상주차장을 최소화해 쾌적한 단지를 선보인다.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금아건설 김미선 분양소장은 “금아드림팰리스는 최고 40층 높이를 자랑하며, 신울산의 초고층 아파트로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앞으로 신울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는 드림팰리스의 평균 분양가는 아파트는 3.3㎡당 850만원, 오피스텔은 530만~540만원에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금아드림팰리스는 오는 27일 KTX울산역세권 내 현장 인근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문의 052-917-7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