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의회 문병원·송해숙·고호근 의원이 지방의회 장애인 정책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울산장애인인권포럼은 지방의회 장애인 정책 우수의원으로 시의원 3명과 기초의원으로는 동구의회 박은심·김원배, 북구의회 강진희·윤치용·안승찬, 울주군의회 김민식 의원 등 6명을 선정했다.
장애인인권포럼은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우수의원 선정 기준에 대해 울산시의회와 5개 구·군 기초의회의 본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상임위원회, 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행정사무조사 등에서 이뤄진 장애인정책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 등 양적평가와 발언내용에 따른 질적인 부분을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들에 대한 시상식은 17일 울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2015년 울산광역시 지방의회 의정모니터 백서」 발간 기념식과 함께 열린다.
